나의 얼렁뚱땅 오픈소스 참여기 - part 3
May 01, 2023그렇게 이야기가 되다

Written by Jihoon LEE (aka Ernesto), a software engineer
GitHub: jihoon-ernesto
그렇게 이야기가 되다
우리, 여기까지인 거야?
우리 이대로 괜찮은 걸까
어느 날 그렇게 우리의 프로젝트는 시작되고
나는 어찌하여 xterm 걱정을 그만두고 다시 VS Code를 사랑하게 되었는가
나는 어찌하여 오픈소스 걱정을 그만두고 xterm을 사랑하게 되었는가